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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교회창립 60주년 언론 인터뷰 가져


◎ 조선일보… 우리 교회 창립 60주년과 관련해 사회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선일보가 조용기 목사와 우리 교회에 대한 특집기사를 준비하며 8일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 조선일보 김한수 종교전문기자의 진행으로 CCMM빌딩 집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조용기 목사는 순복음의 지난 역사는 ‘성령이 함께 했던 시간들’이라고 말했다. 또 1958년 대조동 교회 개척를 시작으로 60년의 사역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은혜”라고 설명했다.


◎ 국민일보… 조용기 목사는 10일 CCMM빌딩 11층 집무실에서 국민일보와 교회창립 60주년 특별 인터뷰를 갖고 창립 6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대조동 천막교회에서 세계 최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되기까지의 일, 세계적인 영적지도자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60주년이 한국교회사와 세계교회사에 갖는 의미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조용기 목사는 “모두가 먹고 살기 힘든 시절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이 필요했다. 예수님 십자가로 죄 용서 받고 저주에서 해방되는 희망의 복음을 전했다. 성령 충만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이 변화됐고 기적을 체험하게 됐다”며 희망 목회를 통해 세계 최대의 교회를 이루게 된 은혜를 나눴다. 이어 꿈과 희망으로 달려온 60년 사역에 성령님이 함께 하셨음을 증거했다.                                   

 

기사입력 : 2018.05.13. am 10:51 (입력)
오정선·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