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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대교구 전도축제 열려


 은평대교구는 3일 바울성전에서 새신자를 위한 전도축제를 열었다.
 프라미스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전도축제는 권혁세 총무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지구장 박형래 장로의 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전형철 목사는 “은평대교구 전도축제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전도축제가 새로 오신 분들에게 예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며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특별한 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권투위원회 회장 홍수환 장로는 ‘4전 5기 챔피언이 만난 예수님’을 주제로 간증했다. 홍 장로는 70년대에 두 번의 세계 챔피언이 되고 대통령 표창을 받은 한국의 전설적인 복싱선수다. 4번 쓰러지고 5번째에 상대방을 KO시켜 승리한 간증을 전하며 매 순간 역사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했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이 자리가 세계 챔피언이 된 것보다 더 기쁜 날”이라며 예수님을 영접하러 온 새신자들을 축복했다.

 은평대교구는 전도축제를 앞두고 14개 교구마다 전도기도회를 실시하며 기도로 준비해왔다. 이날 새신자 103명이 참석했다.  
 은평대교구는 27일 주일 2부와 3부예배 때 새생명행복축제를 대성전에서 진행한다.

 

기사입력 : 2018.05.13. am 10:4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