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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교회 37명 대상으로 헌아식

 순복음엘림교회는 4일 대성전에서 헌아식을 가졌다. 민장기 담임목사는 ‘헌아식이란?’(삼상 1:27∼28)을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민 목사는 “부모는 자녀의 양육권을 가지고 있을 뿐 소유권은 하나님께 있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성품을 존중하고, 올바른 삶을 살도록 긍정적인 신앙을 가르쳐야 한다”고 설교했다.
 말씀 선포 후 부모들은 모두 일어나 헌아 서약서를 낭독했다. 이날 참석한 부모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를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실히 양육할 것을 서약했다.
 서약서 낭독 이후에는 민장기 목사의 인도에 따라 안수식이 진행되었다. 총 37명의 아이들과 부모들은 단상에 올라가 기도를 받았으며 기도 후 민장기 담임목사는 헌아증서와 십자가 목걸이를 전달했다. 또한 유아·유치부, 여선교회 및 각 교구는 선물을 나누어주며 헌아식의 기쁨을 함께 했다. 

 

기사입력 : 2018.05.13. am 10:4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