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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교회 땅끝마을 ‘천사의 집’ 방문

실업인 연합회원 등 사랑의 후원 나서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가 3일 전남 해남 땅끝마을을 찾았다. 송파교회 담임 국해현 목사와 실업인연합회원 등 60여 명은 이날 천사의집, 땅끝 아름다운교회에서 축복성회를 드렸다.
 강철원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차동섭 장로의 기도, 천사의 집 아이들의 찬양과 공연이 이어졌다.
 국해현 목사는 ‘믿음 소망 사랑’(고전 13:13)을 주제로 설교하며 “예수님을 믿는 분명한 믿음과 주님 안에서 항상 좋은 일을 소망하고 십자가의 사랑을 나누는 삶이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송파교회는 이날 천사의집과 땅끝 아름다운 교회에 TV, 세탁기, 선풍기 등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기사입력 : 2018.05.13. am 10:4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