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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아너스클럽 가입 줄이어


   

 새성북성전 방경현 목사가 지난달 24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의 고액기부 후원자모임인 ‘굿피플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가입하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방경현 목사는 “굿피플 몽골 지부에서 선교사로 섬길 당시, 굿피플의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자립해가는 과정을 지켜본 후, 언젠가는 굿피플을 통하여 꼭 후원하고 싶었다”고 전하며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18.05.06. pm 13:37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