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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방송 C채널 매거진 굿데이와 인터뷰


조용기 목사 “통일위해 기독교인들 하나되야”

 조용기 목사는 2일 CCMM빌딩 11층 집무실에서 기독교방송 C채널과 인터뷰를 했다. 조용기 목사는 믿음이 시작된 계기와 신학을 하게 된 동기, 천막교회 시절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증했다.
 C채널은 특히 10년전 평양조용기심장전문병원의 건축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당시 평양을 방문했던 상황과 예배 등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남북 정상회담 후 통일에 대한 기대와 분위기 속에 한국교회는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 질문했다.
 조용기 목사는 “한국 교회가 할 것은 간단하다. 1200만 기독교인들이 먼저 분열하지 않고 화합을 하고 계획을 세워서 남북이 하나 되고 화합하는 통일에 참여를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는 C채널 보도 프로그램 ‘매거진 굿데이’의 내 인생의 첫 예배 ‘내려놓음’이라는 코너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8.05.06. pm 13:30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