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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아이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손에 무언가를 쥐려 합니다. 양 손에 힘을 주고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에 어떤 사람들은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욕심을 갖고 태어났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 안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두 손을 모읍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 또 친구를 위해 기도합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친구를 배려할 줄 아는 믿음의 아이들로 성장합니다.      

글 김주영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5.06. am 12:5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