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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제66차 제6회 정기실행위원회 및 정기임원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 “사랑과 용서하는 교단돼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제66차 제6회 정기실행위원회가 1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디도서 2장 15절의 말씀을 나누며 “우리는 순수한 영적인 모습을 회복해 기도운동, 성령운동하는 교단이 되어야 한다. 이번 총회를 마무리하면서 다음 총회에는 서로를 비방하거나 다투지 않고 사랑하고 용서하는 교단이 되어야 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정기총회를 통해 교단 본연의 모습을 회복해 성령운동과 기도운동에 앞장 서는 교단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삼창 후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선언 후 “회기동안 수고한 실행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전 회의록낭독, 총무 및 위원회 복고, 재무 및 회계보고에 이어 제66차 목사고시 및 편목고시 합격자 인준, 제66차 총회 결산 및 제67차 총회 예산안 인준이 있었다.
 앞서 총회 회의실에서 제12회 정기임원회의가 있었다. 이날 안건 중에는 한세대학교 영산신학대학원 신설학과인 설교학과 졸업생들이 총회 목사고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자격 부여 요청의 건 등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8.05.06. am 12:34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