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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주일 5부 예배에서 말씀전해

“청년들이여, 부르시고 세우신 주님을 의지하라”
오는 16일 홀리스피릿 페스티벌 위해 간절히 기도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9일 주일 5부 예배에서 ‘너를 세워 빛이 되게 하리니’(사 42:6∼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에 이영훈 목사와 대학청년국 소속 청년들은 오는 16일에 열리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 티셔츠를 입고 참석했다. 대성전은 홀리스피릿 페스티벌의 주제 ‘미션릴레이’가 적힌 흰 티셔츠의 물결을 이루는 가운데 청년들은 뜨겁게 찬양하고 간절히 기도했다.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대학청장년위원장 조병찬 장로가 대표기도를, 임마누엘 찬양대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청년들의 환영 속에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에게 “여러분은 이 세상을 이끌어갈 창조적 소수다. 여러분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가 변화될 줄 믿는다”고 축복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여러분을 부르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름을 받았다”며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 꽃제비 출신 장애인으로 평창 패럴림픽에서 아이스슬레지하키(장애인 아이스하키)로 동메달을 획득한 최광혁의 간증을 전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고, 세우셨으며, 새 일을 행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믿음의 전진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청년들은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심을 기억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에게 “한 사람이 반드시 한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회 창립60주년을 맞아 청년들이 영혼구원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5.06. am 12:32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