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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새생명행복축제 열어


 새성북성전은 지난달 29일 새생명행복축제를 가졌다. 성도들은 새생명행복축제를 앞두고 오랜 시간 새신자들을 품고 기도해왔다. 대성전은 성도들과 새신자로 가득 찼고 이날 280명의 새신자가 참석했다.
 이재하 목사의 사회, 김상균 장로의 대표기도, 베이스 석영민의 특송과 시온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 후 방경현 담임목사는 시편 23편 1절에서 6절 말씀을 중심으로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우리의 목자되시는 하나님은 모든 필요를 넉넉히 채워주시며, 안전한 삶으로 인도하시고, 자랑스러운 자리로 높이신다”고 말한 방경현 목사는 “새신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해 하나님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139명의 새신자들이 결신해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릴 것을 결단했다. 예배 후 새신자 환영회를 갖고 교구별로 장미꽃과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교회학교, 청년, 3040장년부도 새생명행복축제를 진행해 32명이 결신했다.   

 

기사입력 : 2018.05.06. am 12:2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