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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국민일보 주최 특별대담 참석


 이영훈 목사는 1일 국민일보 본사에서 ‘한반도 평화와 한국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대담에 참석했다. 이날 소강석 목사(국민일보목회자포럼 대표회장)의 사회로 이영훈 목사,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한반도 평화와 한국 교회의 역할에 대한 대담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한민족을 향한 뜻을 이루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남북 관계 경색으로 중단된 평양 조용기심장전문병원 건설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한국 교회가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북한을 계속 도와주다 보면 휴전선은 자연스럽게 무너지게 돼 있다”며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다. 결국 한반도 평화 문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별대담은 3일자 국민일보 4면과 5면에 게재됐다. 

 

기사입력 : 2018.05.06. am 12:2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