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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대교구 성경통독 운동 활발


99명 성도가 성경일독, 5명은 2독 완성

 강서대교구에서는 교구별로 다양한 성경통독 열풍이 불고 있다. 강서 4교구는 2개월 완독 목표로 시작한 성경통독이 4월 26일 마무리됐다. 3월부터 시작해 5주 동안 주 3회 하루 6시간씩 성경을 읽어 24명의 성도가 완독의 기쁨을 누렸다. 대교구장 강병영 목사는 “하루에 여섯 시간 동안 서있는 것이 힘들었지만 끝까지 승리한 성도들이 자랑스럽고 칭찬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강서 15교구에서는 매월 3일씩 십일조 기도회 및 성경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찬양과 기도 40분, 나머지 1시간은 성경세미나로 담당 최진용 목사가 직접 강의한다.  

 강서 7교구도 행복한 성경통독운동이 한창 진행 중이다. 4월 2일부터 진행된 구약성경 1독 운동이 20여 명의 성도와 함께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담당 이주희 목사와 함께 성도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저녁에 모여 1시간 성경 읽고 1시간 기도하며 말씀과 기도의 영성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신약은 지난달에 모두 마쳤고 6월 초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 2018.04.29. am 11:0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