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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섬김 위해 세워진 성북비전센터


개원예배서 이영훈 목사 “꿈꾸는 사람” 설교

 성북비전센터 개원예배가 15일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1∼2절을 근거로 ‘꿈꾸는 사람’에 대해 설교했다.  

 “비전센터를 통해 꿈꾸는 사람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 하나님을 향해, 교회와 지역사회를 향해 거룩한 꿈을 꿔야 한다”며 “거룩한 꿈을 통해 과거를 축복된 미래로 바꿔나가고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큰 일꾼들이 길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기동민 국회의원,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참석해 축사했다. 정재명 목사는 “비전센터는 작은 씨앗과 같지만 큰 일을 이룰 하나님의 거룩한 도구가 될 줄 믿는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정재명 목사는 본 교회에서 건립 중인 비전센터를 위해 후원금 2000만원을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 권혁배 총무장로는 경과보고를 통해 전 성도들의 기도와 동참으로 세워진 성북비전센터 개원 과정을 설명했다. 성북비전센터는 1층은 지역주민과 성도, 학생들이 이용할 북카페, 2층과 3층은 교회학교 학생들 공부방, 4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성북교회는 지난달 25일 인도 카림나가르에 성북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성북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 속에 세워진 성북어린이집이 인도 어린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고 장년층을 복음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4.22. am 11:4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