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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순복음교회, 비전센터 1천만원 후원


 호매실순복음교회 오영옥 목사가 18일 이영훈 목사에게 비전센터 건립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수요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열린 전달식은 남준희 부목사(개척담당)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척교회에서 비전센터 건립 후원금을 전달한 것은 첫 번째 사례다. 오영옥 목사는 “작은 개척교회지만 비전센터 건립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다. 계속 기도하던 중에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딸이 자원해 헌금했다”며 “오늘 건립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4.22. am 11:4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