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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 수여(정수향 목사, 추한숙 전도사)


 이영훈 목사는 18일 대성전에서 정수향 목사(사진 위)와 추한숙 전도사에게 각각 공로패를 수여했다. 수요 1부 예배 설교 후 열린 수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 교역자로 시무하며 교회 발전에 헌신한 두 목회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4.22. am 11:42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