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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전 전도상 시상식 열려


 용산성전은 15일 부활주일에 시행한 새생명 전도축제 가운데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은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도왕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전도왕 시상식에는 1등 전순연 권사, 2등 전순열 집사, 3등 최돌순 권사, 4등 김춘원 집사가 용산성전 전도왕의 주인공이 됐다. 전도왕 수상자들에게는 전도의 수고와 헌신을 격려하고자 상패와 상금이 전달됐다. 함덕기 담임목사는 “이 날 전도가 끝이 아니며 새신자들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과 “영혼구원은 우리의 사명이므로 계속 전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도왕의 주인공은 누구 한 사람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고 가을에도 있을 전도축제에 힘써 달라”고 했다.

 전도왕 시상을 받은 성도들은 “당연한 성도의 의무에 격려와 더불어 상패와 상금이 부여되고 사기를 높여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더 열심히 영혼구원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4.22. am 11:3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