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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새생명 행복 축제로 대교구실이 북적일 때 우리 교회학교 학생들도 4월 첫째 주부터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아동1부, 아동2부, 중등1부, 중등2부가 전도에 나섰고 오늘은 아동3부 학생들이 여의도 공원에서 전도한다.

 예배 후 선생님들과 함께 여의도공원과 한강둔치 일대에 나온 학생들은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도 카드를 나눠주며 “예수님! 믿으세요”라는 구호를 외쳤다.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플래카드를 흔들자 지나가던 사람들은 관심을 가진다.

 이날 교회학교 학생들로 인해 몇 명이 전도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아이들의 믿음에 곧장 교회로 발걸음을 돌린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또 몇 십 년 후에 생각이 나서 예수님을 믿을 수도 있다.

 오늘 뿌린 씨앗의 열매가 언제 맺힐지는 모르지만 학생들은 예수님을 전하는 방법을 배웠다.   

 

기사입력 : 2018.04.22. am 11:1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