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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영산형제교회 권사축복연합성회 말씀 선포


 “꿈꾸고 믿고 말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형제 교회에서 모인 순복음 권사들의 기도 함성 소리가 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뜨겁게 울려 퍼졌다.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개최된 제4회 권사축복연합성회에는 은혜가 넘쳐났다. 영산형제교회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만큼 형제 교회들이 연합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고 조용기 목사는 4차원의 영성을 피력하며 성령 충만한 말씀을 선포했다.  

 조용기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크게 영광을 받으신다. 우리는 예수님  십자가를 통해서 용서받고 의로움을 얻게 되고 영원한 천국의 삶을 살게 됐다”며 “항상 마음에 기쁨을 갖고 시험을 당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꿈꾸고 믿고 말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한 조용기 목사는 “권사님들이 꿈꾸고 믿고 말했기 때문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부흥해 세계적인 교회가 됐다. 생각하고 분명하게 꿈꾸고 믿고 담대하게 입으로 선언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게 4차원의 영성이다. 4차원의 영성을 통해 여러분의 인생을 훌륭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조용기 목사의 설교 후에는 세계선교와 복음의 확장을 위해, 나라와 민족, 지도자를 위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원로목사와 가족들을 위해, 형제교회와 담임목사를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도 있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4.15. am 12:2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