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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본부 3일작정기도회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3일작정기도회를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했다. 베들레헴성전에서 사흘간 열린 기도회는 ‘다시 성령으로’라는 주제로 정양식 목사(순복음호수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하나님 최고의 걸작품’(엡 2:8∼10),‘예수님께 쓰임받자’(마 21:1∼11),‘성시화 성령으로’(행 2:1∼4)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양식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이 복중의 복”이라면서 “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인생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태어난 것을 믿고 각자마다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과 섭리가 있음을 믿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회원들은 성령충만함을 위해 기도하고 성시화 사역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4.15. am 12:18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