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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그래함 빌리그래함 2020대회 회의


 이영훈 목사는 10일 극동방송 2층 빌리그래함 사무실에서 2020 서울 프랭클린 그래함 페스티벌(가칭) 전도집회를 위한 조찬회의를 했다.
 이영훈 목사와 채드 해몬드 목사(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아시아 총 지휘관) 등 참석자들은 이날 전도집회를 위한 준비 사항들을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회담을 위해,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빌리그래함 전도협회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를 초청해 2020년 한국에서 전도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8.04.15. am 12:1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