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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4월 헌신예배 드려

 남선교회 4월 헌신예배가 11일 바울성전에서 있었다. 제4부회장 장해영 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전도실장 우한용 장로의 대표기도 후 강사로 초청된 임형근 목사(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임 목사는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그릇이 되라’(딤후 2:20∼22)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를 하나님이 택하여 도구로 쓰신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그 은혜를 세상에 나누고 전하라는 의미다. 말씀과 성령충만함으로 순종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 회원들은 나라와 민족, 교회와 성도, 교회창립 6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을 위한 연결금식 기도를 위해, 16개 실과 16개 지회를 위해, 봉사처소에서 겸손히 봉사할 수 있도록 주여 삼창 후 뜨겁게 통성기도 했다. 이어 회장 최화준 장로는 우수봉사실에 용산지회, 우수봉사자는 황상국 집사(경인지회)를 시상했다. 마지막 순서로 최화준 장로가 전체 실과 지회를 호명하며 격려했으며 회원들은 ‘할렐루야’로 화답하면서 헌신된 마음으로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4.15. am 12:13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