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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십자가탑 앞 공원 봄맞이 새 단장

 우리 교회 십자가 탑 앞에 조성돼 있는 공원이 봄꽃으로 새 단장 됐다. 남선교회는 7일 우리 교회 성도들과 교회 앞을 오가는 시민들이 교회에 인접한 공원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청소작업과 함께 봄꽃을 심었다. 꽃샘 추위로 비바람이 불던 이날, 남선교회는 겨우내 공원에 방치돼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단 안팎의 묵은 때를 말끔히 청소했다.

 특히 꽃잔디 모종 1000본(약 4000여 송이)를 심었다. 꽃잔디가 피어나면 공원은 화사한 보랏빛의 봄옷을 입게 된다. 남선교회장 최화준 장로는 “여의도 벚꽃을 보러 오시는 서울 시민들과 성도들이 아름다운 공원에서 수목을 감상할 수 있도록 20여 명의 임원들이 마음을 모아 공원을 가꿨다”면서 “이 공원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화사하게 꽃을 보며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4.15. am 12:12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