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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대교구 새가족초청 힐링축제 개최


 영등포대교구는 5일 바울성전에서 새가족초청 힐링 축제를 개최했다. 대교구장 이대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제는 초청된 새가족 200여 명에게 교회소개 영상을 상영하고 이어 지구장 정경훈 장로가 대표기도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김상길 부목사(교무담당)가 요한복음 13장 1절의 말씀을 근거로 ‘끝까지 사랑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에는 간증이 이어졌다. 첫 간증자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양이 나서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와 지난날 독일 유학과정에서 우울증에 빠져 힘들었지만 주님의 사랑을 통해 극복했음을 간증했다. 1200여 명의 참석자들은 박지혜 양의 아름다운 연주와 간증에 큰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하며 큰 박수로 화답했다. 또한 탤런트 김수미 성도가 자신의 아픈 과거사를 털어놓으며 주님이 주신 평안과 기쁨 그리고 행복을 참석자 모두가 누리길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4.15. am 12:1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