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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로성전 현장실천 전도세미나 진행


 남구로성전은 현장실천 전도세미나를 지난달 8, 22, 29일에 걸쳐 진행했다. 세미나 강사로는 고재관 목사(트리플 전도학교 원장 및 광명샘교회 담임)가 초청됐다. 남구로성전 담임 강종복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고재관 목사는 ‘추수할 일꾼이 되게 하소서’(눅 10:2)라는 제목으로 생활 속에서 전도대상자들에게 친근감 있게 전도하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 전도세미나에 참여한 성도들은 “예수님의 증인되는 충성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남구로성전. 나도 한 사람 전도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고 구호를 외치며 최선을 다해 전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남구로성전 교역자, 장로회 및 1·2교구 성도들은 4월 29일에 있을 새생명 행복전도축제를 위해 1월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릴레이 구역별 한끼 금식기도’를 하며 뻥튀기 전도도 실시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8.04.15. am 12:09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