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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더 블레싱’ 학부모 기도회 가져


 다음세대 양육에 힘쓰는 교회학교가 지난달 25일 고등3부 예배실에서 학부모들을 초청해 기도회를 가졌다.
 ‘더 블레싱’(The Blessing)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눈물로 기도하며 자녀들의 삶을 하나님께 의탁했다. 교회학교장 황선욱 목사는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엡 6:12)이라는 제목으로 영적 전쟁 가운데 노출되어 있는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함을 역설했다.
 황 목사는 “간절한 기도만이 가정의 승리를 이루게 한다. 자녀들이 방황할 때 부모는 축복 기도를 해주어야 한다. 하나님은 역전의 하나님이시다. 절대로 절망하고 낙심할 필요가 없다. 혼자 기도하면 힘들지만 부모가 함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4.01. am 12:2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