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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김포지방회 신년축복예배


총회장 이영훈 목사 “통일시대 준비하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김포지방회는 20일 김포순복음교회에서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신년축복예배를 드렸다.  
 김포지방회장 최영길 목사(김포순복음교회 담임)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지방회 증경회장 김수길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오직 성령으로(행 1:4∼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신앙의 열정을 잃어가는 것”이라며 “순복음의 정체성은 뜨거움이다. 예배, 기도, 찬양이 뜨겁다. 그런데 요즘 기성 교단과 별 차이 없다. 도리어 우리보다 더 한 곳도 있다. 우리의 열정을 회복해야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기도를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이제 하나님이 주시는 제2의 부흥을 기다리며 기도해야 한다.
 김포지방회부터 놀라운 역사를 사모하며 모일 때마다 기도하고 흩어질 때마다 전도해서 부흥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 받고 권능받아 증인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고 김포지방회, 남북통일시대를 앞두고 갑절로 부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김포지방회 교회들이 갑절로 부흥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8.03.25. am 12:01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