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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 창립20주년 감사 및 제직예배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함으로 부흥·성장하는 교회될 것”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18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븡이하 기하성)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창립 20주년 감사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담임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성령충만의 신앙’(엡 5:15∼18)을 주제로 설교하며 교역자와 제직이 한 마음이 되어 부흥 성장하는 교회가 되기를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월을 아끼라는 뜻을 다르게 번역하면 기회를 잘 잡으라는 뜻이 있다. 교회성장을 위해 모든 것을 갖춘 담임목사를 둔 시흥교회는 지금 폭발적으로 부흥할 시기다. 제직들이 이런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성령 충만함으로 부흥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제직에 임명되었으니 전도에 힘쓰고 눈물로 교회에서 봉사해라. 다른 누구의 편도 아닌 예수님의 편이 되어 교회 부흥에 최선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예배 후 진행된 제직임명식에서 안수집사 3명(이명 2명), 권사 9명, 서리집사 16명인 총 30명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졌다. 이어 시흥교회의 창립 20주년과 제직임명을 축하하는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이태근 목사(기하성 수석부회장)는 직분을 받는 것은 영적으로 큰 축복이라며 영적무기를 갖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제직 될 것을 격려했다.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는 믿음의 삶, 축복의 삶 사는 시흥교회 성도들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을 변화시키는 축복된 교회가 되기를 당부하고 20주년을 축하했다.  
 변성우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영성을 이어받아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선교사적인 삶을 사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 민족과 열방을 섬기고 세계를 품는 건강한 교회가 되겠다”며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3.25. am 11:1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