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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장학금 전달식 20년째 ‘꿈’ 전달


 ‘제20회 이레장학금 수여식’이 18일 고등3부 예배실에서 있었다. 이날 대학에 진학하는 10명의 학생에게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레장학금은 정문식 안수집사의 후원으로 1998년부터 시작돼 매년 진행되고 있다. 주일예배 후 진행된 장학금 전달 수여식에서 교회학교장 황선욱 목사는 “이레장학금은 대학등록금을 후원하는 것이 아닌 꿈을 후원하는 것이다. 정문식 집사님은 교회학교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섬김을 다한 분이다. 그런 집사님이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눈 꿈을 받은 학생들이 비전을 향해 달려 나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학업이 우수한 고등3부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기사입력 : 2018.03.25. am 11:16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