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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 벡슬러 목사 교회 방문


 이영훈 목사는 11일 접견실에서 이스라엘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 알베르트 벡슬러 목사를 만나 환담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목사님의 사역을 잘 알고 있다”고 인사한 벡슬러 목사는 “이스라엘 대통령을 대신해 이스라엘 절기인 페사흐(출애굽을 기념하는 절기)에 열리는 제2회 이스라엘국가조찬기도회에 이영훈 목사를 초청하고 싶다”며 초청장을 전달하고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환담 후 주일 2부 예배에서 벡슬러 목사를 소개한 이영훈 목사는 “1948년은 이스라엘이 1900년 만에 나라를 세운 해이며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해로 이스라엘과 우리나라는 독립과 해방 70년 동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성경에서 70년은 애굽 노예 해방, 바벨론 포로 해방 등 의미 깊은 숫자다. 통일이 눈앞에 다가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올해 좋은 일이 일어날 줄 믿는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3.18. pm 13:42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