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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홀리스피릿 페스티벌 발대식


청년들의 뜨거운 기도와 찬양 그리고 비전선포 예고

 대학청년국 홀리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발대식이 11일 주일 5부예배에 있었다. 우리 교회 창립60주년을 맞아 5월 16일 대성전에 열리는 이번 홀리스피릿은 청년들이 우리 교회의 부흥을 일군 부모님 세대의 헌신과 신앙을 이어 받아 향후 우리 교회의 60년, 제2의 부흥과 한국교회의 미래를 선도하는 세대로의 도약을 위한 도전과 비전을 제시한다는 의미로 ‘미션 릴레이(Mission Relay)’로 정했다.
 대학청년국은 우리 교회 창립60주년 본부와 함께 60주년 기념행사의 첫날을 장식할 홀리스피릿 페스티벌이 청년들의 뜨거운 기도와 함성으로 전 세계에서 방문한 교회 지도자들과 크리스천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선물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청년들은 기도제목을 나누고 홀리스피릿 페스티벌을 비롯한 60주년 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는 “우리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홀리스피릿에서는 고난과 영광의 자리를 되짚어 보며 헌신하고 애썼던 부모님의 신앙을 되짚어 보며, 함께 찬양하며 미래의 세대로서 비전 선포와 결단을 하는 은혜로운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고 “우리 교회의 미래를 여러분들이 지고 가야 한다. 사명을 이어가는 것, 이 사명 속에는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전 세계 선교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청년들은 “2018 홀리스피릿! 오직 성령으로! 주님의 사명! 우리가 이어가자!”라고 표어를 외치고 홀리스피릿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대학청년국은 홀리스피릿페스티벌에서 콰이어, 중보 분과, 안내 분과, 홍보 언론 분과 등에서 함께할 청년들을 홈페이지(www.theholyspirit.co.kr)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8.03.18. am 11:39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