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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만·박미영 집사에게 감사장 수여


 이영훈 목사는 11일 성전비서실에서 최근 교회에 발생한 화재와 관련, 초기에 신속하게 진압하여 교회 성도와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김윤만 집사(갈릴리찬양대)와 아이들을 신속히 대피시켜 보호한 박미영 집사(미가엘찬양대)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 사람도 인명피해 없이 화재 진압이 마무리 됐다. 헌신하는 마음으로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3.18. am 11:34 (편집)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