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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엘림교회 춘계전도부흥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성령과 함께 놀라운 부흥하길” 당부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엘림교회 2018년 춘계전도부흥성회의 강사로 초청돼 9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금요철야예배를 겸해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천국진 목사의 사회, 엘림교회 장로회장 장동주 장로의 기도, 엘림교회 담임 민장기 목사의 강사 소개 후 이영훈 목사가 설교했다.

 ‘복 받는 교회’(행 1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교회가 복 받는 교회가 된 비결에 대해 “첫째 주안에서 하나 되는 교회, 둘째 금식하며 기도하는 교회, 셋째는 성령 충만한 교회”라고 말했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긍정적인 고백을 하면 성령이 함께 하셔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와 기적의 역사를 이루신다. 자꾸 넘어지고 실수하는 근본적 이유는 성령충만하지 못해서다. 말씀을 읽고 기도에 힘쓰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말씀 후에는 전 성도가 함께 일어나 성령불을 받기 위해 주여 삼창 기도를 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을 위해 신유 기도를 했다. 민장기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 교회는 이미 하나가 됐다. 기도를 열정적으로 하면 갑절의 부흥이 일어날 것이다. 가정 범사 자녀에게 큰 복이 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엘림교회는 ‘믿음의 열정으로 증인이 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춘계전도부흥성회를 개최해 성도들은 7일부터 9일까지 매일 저녁 모여 초대교회에 임했던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위해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강사로는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초청됐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3.18. am 11:16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