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횡성교회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심두진 목사 “빚진 자의 마음으로 영혼구령 최선 다할 것”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심두진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11일 횡성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개척국장 최선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지교회위원장 이장우 장로의 대표기도 후 조용기 원로목사의 축하영상 메시지가 있었다.
 조용기 목사는 “심두진 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힘써 강원지역에 성령의 바람, 은혜의 바람을 일으켜 주길 바란다”면서 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여 놀라운 부흥이 있길 간절히 축원했다.

 기하성(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이영훈 목사도 축하영상을 통해 “심두진 목사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큰 부흥을 이루며 섬김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상길 목사가 에베소서 6장 24절을 근거로 ‘변함없이 교회를 사랑하라’는 주제로 말씀을 증거했다. 김 목사는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여 생명을 바치신 것처럼 횡성교회 성도들도 교회를 사랑하되 변함없이 사랑하여 이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전 담임목사 음한국 목사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강원제일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된 2부 취임식에서는 강원제일지방회장 박영진 목사가 담임목사 서약식을 인도했다. 이어 김상길 목사가 담임목사 취임 축하패를 전달했다. 심두진 목사는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께 빚진 자의 마음을 가지고 영혼구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예배 순서는 증경총회장 송한영 목사의 권면, 임형근 목사의 격려사, 영광대학 회장 김형권 장로의 축사, 표용배 목사가 축도를 맡았다. 

 

기사입력 : 2018.03.18. am 11:14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