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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복음화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영훈 목사는 2일 성전비서실에서 아드리안 드 위셔 목사를 만나 환담했다. 아드리안 드 위셔 목사는 스리랑카 키투세바나교회 담임을 맡고 있다. 이날 아시아 복음을 위해 사역하는 아시안액서스 대표 조셉 핸들리 목사도 함께 동행했다.

 아드리안 드 위셔 목사는 “스리랑카에 500명 목사님들이 모여 스리랑카 부흥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스리랑카의 젊은 실업인들에게 신앙을 심어주고 말씀으로 훈련시키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스리랑카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아드리안 드 위셔 목사와 조셉 핸들리 목사를 2019년 발리에서 열리는 ALS(아시아 리더스 서밋)에 초대했다.

 

기사입력 : 2018.03.11. am 12:0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