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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1대교구 남녀 성령충만기도회 ‘귀한 일꾼’ 당부


 마포1대교구 남녀 성령충만기도회가 8일 신수기도처에서 열렸다. 마포1지부장 김홍철 안수집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안효성 장로가 기도를, 대교구장 서상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열왕기상 12장 6∼15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서상현 목사는 들음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무슨 말을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서 좋은 가치관이 형성된다”고 말했다. 또 잘 듣기 위해서 우선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한다며 “하나님의 음성은 준비된 자가 듣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가 사람의 영혼에 선한 영향을 미치므로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는 성도가 되자. 복을 받고 하나님 앞에 존귀하게 쓰임 받자”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3.11. am 12:06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