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구로대교구 전도세미나로 ‘6명 전도, 1명 정착’ 각오 다져


 구로대교구 전도세미나가 6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구령의 열정, 오직 성령으로’의 구호로 시작된 세미나는 김민철 총무 목사의 사회 지구장 박옥수 장로의 대표기도로 진행됐다. 이어 대교구장 남형덕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 구자억 목사를 소개했다.

 케이블방송에 출연하며 ‘하나님의 뽕짝 가수’로 유명해진 구자억 목사는 전도자의 삶에서 웃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 목사는 성경의 내용을 담은 경쾌한 트로트를 부르며 모인 성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전도세미나에는 7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성도들은 강의를 통해 전도의 각오를 다지며 올해 전도 목표인 ‘6명 전도, 1명 정착’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8.03.11. am 12:0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