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종로중구대교구 전도세미나, 큰 은혜와 도전 받아


 종로중구대교구는 2일 김상길 부목사를 강사로 예루살렘성전에서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성도들이 예루살렘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대교구장 김순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금번 세미나에서 김상길 부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7절을 근거로 ‘가장 즐거운 일-세 가지 비유와 기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상길 부목사는 이 설교를 통해, 드라크마를 찾은 기쁨이 너무나도 커서 그 보다 더 큰 재정을 들여 잔치를 벌인 여인을 이야기 하며, 우리에게 기쁨이 있어야 함을 역설했다. 또한 전도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전도는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방편이고 전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상급을 베푸신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마지막에는 “당신이 마지막으로 전도한 사람이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을 통해 성도들에게 영혼구원에 대한 도전을 심어줬다. 이어 전재용 선장이 베트남 보트 피플 난민을 살려 낸 영상을 함께 보며 우리 역시 영혼들을 복음으로 살려내야 할 사명이 있음을 자각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이번 전도세미나를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 그리고 3월 18일에 있을 새생명전도축제에 큰 열매를 맺을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3.11. am 12:0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