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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교직원연합예배 말씀 전해


“말씀과 기도로 전도열정 회복하라”

 교직원연합예배가 9일 시온성전에서 드려졌다. 이영훈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13∼14절을 근거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에 따라 힘써 복음을 증거하자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육신의 고향일 수는 있지만 진정한 우리의 고향은 천국이다. 우리가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면 이 땅에 대한 헛된 욕심에서 벗어나게 된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진정한 축복은 오직 천국에 있으며 영적인 성공이 진정한 성공”이라며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여기며 최선을 다해 복음을 증거하자”고 말했다. 이어 교직원들은 우리 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전도의 열정이 회복되길 간절히 기도했다.
 한편 예배 후에는 4일 발생한 교회 화재 당시 신속하게 진압에 나선 경리국 소속 박정태 부장, 전대열 과장, 이상훈 대리, 김동복 사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기사입력 : 2018.03.11. am 11:49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