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엘림교회
엘림교회 2018년 전도발대식


 순복음엘림교회는 지난달 23일 엘림교회 대성전에서 2018년 전도발대식을 가졌다. 기수단의 입장으로 시작된 이날 발대식에는 11개의 교구를 비롯해 교회학교, 청년부까지 전 성도가 참석해 전도 사명의 불을 지폈다.
 천국진 총괄수석목사가 사회를 담당했으며 교구운영위원장 정대영 장로가 대표기도했다. 엘림교회 민장기 담임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1∼5절 말씀에 근거해 ‘전도의 사명’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민장기 목사는 “전도는 구원의 확신과 복음의 감격이 있어야 할 수 있다.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까운 가족부터 전도해야 한다”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전도임을 깨닫는 성도되기를 당부했다.
 말씀 후에는 새가족전도선교회장 김한경 장로와 김경애 권사를 대표로 ‘전도사명선언식’이 진행됐다. 전도사명선언식 후에는 전도띠를 패용하는 순서를 가졌으며 이어서 영혼구원에 앞장서기를 결단하며 ‘파송의 노래’를 불렀다. 찬양을 마치고 순복음엘림교회 전성도는 교회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8.03.04. am 12:2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