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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금요교사연합 성령대망회 열려


 교회학교 교사연합 금요성령대망회가 지난달 23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영아부 교사들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는 남문진 장로(영아부 부장)의 기도에 이어 교회학교장 황선욱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 윤치영 목사를 소개했다. 윤치영 목사는 시드니 어노인팅교회 담임목사로 현재 코스타 강사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 ‘호주 감옥 안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가 있다.

 윤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막 1:1)이라는 제목으로 “선물은 진짜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줄 때 의미가 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복음을 선물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윤 목사는 “받은 선물인 복음을 얼마만큼 알고 믿느냐가 중요하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는 분명 구원 받았다. 그러나 빛과 소금인 우리가 그 맛을 잃고 빛을 잃으면 세상에 짓밟히게 된다”며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야 함을 권면 했다.
 설교 후 교회학교 각 부서 교사들은 교사와 학생들의 영적 양적 부흥을 위해서 뜨겁게 통성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8.03.04. am 11:3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