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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영적재충전의 시간 가져

선교회별 동계수련회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

 대학청년국 프뉴마·가스펠·CAM대학선교회는 각각 동계수련회를 갖고 학업과 취업 그리고 직장생활로 지친 영·혼·육의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


 가스펠선교회는 지난달 3일과 4일 양일간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그리스도의 충만함’이라는 주제로 동계수련회를 진행했다. 5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이번 수련회에서 레크리에이션인 성령올림픽을 통해 청년들은 교구별로 단합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친구들의 번뜩이는 그림센스로 주어진 단어를 맞추는 ‘캐치마인드’, 몸으로 표현하는 찬양을 맞추는 ‘바디싱어’, 각자의 위치에서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올패스’, 성경을 정확하게 빨리 읽는 ‘MC바이블’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 성령올림픽은 참여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프뉴마선교회는 2일부터 4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동계수련회 ‘With’를 진행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서 청년들은 주님 안에서 쉼을 통해 새 힘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백예은 성도는 “수련회 주제처럼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 공동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며 모두가 자연스럽게 춤추고 뛰면서 즐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예배의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CAM(Christ’s Ambassador Mission)대학선교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SCG 그레이스힐 강화수련원에서 AS(Ambassador School)를 진행했다. ‘休; am I ?(쉼 + 정체성)’를 주제로 열린 이번 AS에서 청년들은 하나님께 자신의 진로를 위해 기도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선배, 간사들과 시간을 가지며 캠퍼스사역과 비전 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친교의 시간도 있었다. 

 

기사입력 : 2018.03.04. am 11:2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