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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희망실천연대 제9차 정기총회 개최


이영훈 목사 “꿈을 말하는 지도자 되자”

 (사)국민희망실천연대 제9차 정기총회 및 감사예배가 8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있었다. 감사예배는 법인이사 함덕기 목사(용산성전 담임)의 사회로 열려 대표회장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유성은 목사의 특송이 있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꿈과 희망’(히 11: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국민희망실천연대가 교파와 지역, 계층을 넘어 폭넓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게 하고 이 세상에 긍정의 바이러스를 확산시켜 나가는 운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계 역사는 믿음의 사람에 의해 이끌어져 왔고 믿음의 모습은 절대긍정의 모습이다”라며 “우리 모두가 꿈과 미래를 말하는 지도자가 되자. 지도자가 20년 30년 후를 선포하고 감동을 준다면 이름대로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의 주재로 열린 정기총회는 개회기도 후 회원점명, 개회선언, 전 회의록 낭독, 보고사항, 결의사항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리나라에 희망을 널리 퍼트리기 위해 2009년 설립된 국민희망실천연대는 지난해 국악연주회,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문화산책, 직장인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 미니힐링콘서트, 강연 등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며 청소년의 마음속에는 긍정과 꿈을 심고, 지역 사회에는 기쁨과 희망의 기류를 펼쳤다.  

 

기사입력 : 2018.02.11. am 11:36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