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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


  이영훈 목사는 8일 서울 대학로  작은극장 광야에서 ‘제31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메시지를 전했다. 이 행사에서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히 11:1∼3)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문화야말로 말씀과 기도의 영향력이 매우 큰 분야다. 복음의 영향력이 깊어지고 확장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본질 즉, 믿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독교문화예술원이 주관하고 세계성령중앙협의회가 주최한 이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문화예술 분야에서 기독교정신을 탁월하게 담아낸 작품과 작가를 선정했다. 수상작과 수상자는 △음악부문 ‘예수가 좋다오’ 복음성가 작곡가 김석균 △뮤지컬 부문 ‘더 북’ 제작자 김관영 △영화부문 ‘서서평’ 배우 윤안나이다.

 

기사입력 : 2018.02.11. am 11:09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