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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영산회 정기월례회서 말씀 전해


“꿈과 희망, 믿음 있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영산회 2월 정기월례회가 9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조용기 목사 생신축하연도 함께 진행됐다. 영산회장 허경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월례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여러분은 나와 함께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 주의 종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희망을 주셔서 하늘나라를 선포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꿈과 희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우리는 항상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주님이 우리를 불러주셔서 하늘나라에 희망을 주시고 우리가 꿈을 갖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성령께서 우리 마음속에 주시는 꿈을 바라보고 나갈 때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며 “꿈을 가진 사람은 믿음을 갖게 되고 믿음을 가진 사람은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하나님이 역사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혜 총장은 “기도의 끈을 잡고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기도의 삶을 강조했다.  

 말씀 후에는 조용기 목사 생신축하 및 감사의 시간이 있었다. 전 회원들은 기립해 스승의 은혜를 제창하며 조용기 목사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정성껏 마련한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조용기 목사는 케이크 커팅을 하고 회원들과 사진촬영을 하며 목회에 힘쓰고 있는 제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영산회원들은 기도의 시간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과 60주년 기념성회를 위해, 회원들의 목회사역을 위해 합심해서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8.02.11. am 11:0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