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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연합예배 열려


이영훈 목사 “말씀과 기도로 교회 새로워질 것” 당부

 교직원연합예배가 6일 시온성전에서 드려졌다. 예배에 앞서 교직원들은 성령으로 충만하고자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북 통일의 문을 여는 진정한 평화올림픽이 되고, 한 해 동안 새로운 60년을 준비하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원하는 모습으로 우리 교회가 발전될 것”을 간절히 기도드렸다. 이어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을 본문으로 기도와 말씀이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와 말씀 읽기를 우리 삶의 일순위로 삼자”면서 교역자들은 1년 2독을 목표로 말씀 읽기에 집중하고 하루 한 시간 이상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와 말씀은 우리 사역의 중심이며, 예배의 극대화를 이끈다. 기본에 충실하므로 새로운 60주년을 세우고 교회가 새로워지는 은혜를 누리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2.11. am 11:06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