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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인연합회 CTS에 선교지원금 전달


임회원들 연극 ‘루터’ 단체 관람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6일 CTS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루터’를 관람하고 CTS인터내셔널에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김상길 부목사와 남준희 부목사, 실업인연합회장 김종복 장로, 실업인연합회 임회원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연극 루터를 통해 ‘나부터 개혁’하겠다는 사명감으로 무장하여 한국교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의인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종복 장로는 실업인 회원들이 마련한 선교지원금 1100만원을 CTS인터내셔널 회장 주대준 장로에게 전달하며 “복음의 불모지에서 선교에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종복 장로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으니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순복음의 실업인으로서 선교에 더욱 힘쓰고 복음을 전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주대준 장로는 연극 ‘루터’의 제작 과정을 설명하며 선교에 동참해준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CTS에서 제작한 연극 ‘루터’는 종교개혁 이전에 묻혀 있던 평신도 역할을 세상 밖으로 드러내며 평신도 사역을 재조명하는데 중점을 둔 작품이다. 

 

기사입력 : 2018.02.11. am 11:0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