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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 동계수련회 개최


3일과 4일 양일간 뜨겁게 기도하고 주님 찬양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3일과 4일 양일간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그리스도의 충만함’이라는 주제로 2018년 동계수련회를 진행했다. 500명이 넘는 청년들이 참여한 이번 수련회를 위해 가스펠선교회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사전기도회를 갖고 청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각 부서들이 한 마음이 되어 기도로 준비했다.
 3일 행복성전에서 열린 개회예배에서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가 ‘잉여인간과 1%의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청년들에게 이번 수련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입은 존재임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힘쓰는 가스펠선교회 청년들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청년들은 부푼 꿈과 기대를 안고 버스에 올라 수련회 장소인 광림수도원으로 향했다. 수련회 기간 중에는 두 번의 특강과 성령대망회, 성령올림픽 등이 진행됐다. 성령대망회에는 강사로 초청된 김선교 선교사(다윗의열쇠 대표)가 ‘그리스도의 충만함 & 2018 참된 제자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청년들은 같은 또래인 김 선교사의 위트 넘치지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통해 “강력하고 원색적인 복음의 도전을 받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청년들은 뜨겁게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얼어붙은 겨울 영성을 깨웠다.
 또한 성령올림픽을 통해 청년들은 교구별로 ‘캐치마인드’, ‘바디싱어’, ‘올패스’, ‘말씀구출작전’, ‘MC바이블’ 등 다양한 종목의 게임을 통해 단합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8.02.11. am 10:59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