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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선교회 선교지 탐방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인도차이나선교회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태국과 미얀마로 선교지 탐방을 다녀왔다. 회장 한기택 장로와 임회원들은 태국 치앙마이, 치앙라이와 미얀마 양곤을 방문해 이 땅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했다.
 태국에서는 김정호 선교사가 사역하는 치앙마이에서 교회 신축부지를 위해 중보기도를 했다. 또한 현지인 교회를 방문해 선교사들의 눈물과 기도로 현지인 제자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지는 현장을 보며 많은 은혜를 체험했다. 미얀마 양곤에서는 영산신학교 신학생들의 졸업식에 참석해 신학생들을 격려하고 이들이 현지 복음화에 주춧돌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한기택 장로는 “뜨거운 믿음의 현지인과 신학생들을 보면서 선교지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새벽예배에서 1시간 동안 기도하는 성도들을 보며 우리 교회의 뜨거운 기도 열정과 성령의 은혜를 느꼈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2.11. am 10:5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