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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선 선교사(대만)

 대만에 대규모 지진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6일 자정 화롄에서 발생한 지진은 규모 6.1로 건물이 붕괴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강진이다. 화롄은 임미선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으로, 다행히 교회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진으로 성전 내부 물건이 쏟아져 피해를 입었다. 또 여진이 계속되고 있어 사람들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차량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들어 기온이 최저를 가리켜 성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지진이 속히 멈추도록, 더 이상의 인명 피해가 없도록 대만을 위한 중보기도가 시급하다.

 

기사입력 : 2018.02.11. am 10:37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