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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씽씽

스케이트를 처음 탈 때 발이 묶인 듯 움직이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나도 김연아처럼 탈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 자꾸 넘어져 속상합니다. 혼자 아등바등 거리다 누군가의 손을 붙잡으면 신기하게도 스케이트 타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때 나를 붙잡아 주는 주님의 손길은 새로운 꿈을 갖게 하는 힘이 됩니다. 글 김주영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2.04. am 12:43 (입력)
김주영기자